길가다가 쌔끈한여자있어서 오 괜찮은데?

하다가 갑자기 "어? 오빠!"

"으응? 나?"

다시보니 동생 ㅆㅃ

동생인걸 알고나서 보니 아무 느낌 안드는

원효대사의 해골물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