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에 소개로 술먹고 원나잇하고 번호교환 하고 지내는데
어제 낮에 공부가 너무 안되서 학교 후배랑 만나서 당구치고옴
그러면서 이야기하다가 내가 만나서 그날 텔간 애 이야기하고
이쁘고 적극적이라고 셤 붙을때까지 만나야지ㅋㅋ 이랬는데
처음엔 이름알려주니 사진보여달래서 사진보여주니 굳음..

후배가 4월에 짝사랑하는 애 생겼다고 나한테 상담받았을때
이야기한 애라는거임 그래가지고 벙쪄서 어색하고 그냥 갈길감
진짜 친한후밴데 어떻게 달래야하냐..
텔갈때마다 ㅋㅋ 얘 ㅈㄴ 잘한다고 이야기 했는데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진짜 3년간 친하게 지낸 후밴데 어떡하냐 진짜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