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안지 양적부분 : 김기홍 > 윤성봉 > 정선균 > 문일
문제 분설수준 : 김기홍 >>> 정선균 > 윤 > 문
난이도 : 정 >= 윤 > 김 > 문
총평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밸런스파는 윤
세세한 디테일은 정
전체적으로 넓게 보는건 김
행쟁고자 초심자 입문용은 문 인듯
노동법은 뭐
김 이 두 강사들
너무 각각 개성이 뚜렷해서
취향차일거같고
같은 맥락에서
인사경조도 최 김
취향차일듯
문제 분설수준 : 김기홍 >>> 정선균 > 윤 > 문
난이도 : 정 >= 윤 > 김 > 문
총평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밸런스파는 윤
세세한 디테일은 정
전체적으로 넓게 보는건 김
행쟁고자 초심자 입문용은 문 인듯
노동법은 뭐
김 이 두 강사들
너무 각각 개성이 뚜렷해서
취향차일거같고
같은 맥락에서
인사경조도 최 김
취향차일듯
대단하네 그않은걸 시간재고 풀었다는건가 ㄷㄷ
정선균 윤성봉은 2기 도중에 같이 봤고 2기 끝나고 김기홍꺼하다 3회차쯤 손목나갈거같아서 워드로 15분 잡고 품.
워드로 쓸땐 목차랑 주요 키워드+판례문구만 박아서 씀
아 정 윤 같이 봤구나 그건 가능하지 근디 작년 정3기 다풀어보고 나서 이번에 윤 보니 적응이 안되더라 ㅋㅋ 문저보면 뭔 함정이 있을까 의심부터 하게됨 존나 안좋은 습관인듯
정쌤거 보다 무닐센세 거보면 진짜 쉽더라. 문제 읽는 도중에 10초만에 답안 와꾸 한방에 나옴 ㅋㅋㅋ
문일 안조타해도 행쟁60넘은 합걱자 많이 나오더라 그거보고 공부 무조건 어렵게 히는게 능사가 아니란걸 깨달았음
행쟁은 논탈 안나는게 장땡임. ㄹㅇ
왜 조혅센세꺼는 보지 않노!! - dc App
구할수가 없엉..
갸 올해 말년이잖아
그런거였노? 원하면 해설파일 보내줌. 올해하고 접겠다고 하심. 수강생도 작년보다 반토막난것이 ㄹㅇ 이제 그만하시는듯..ㅠ - dc App
선균이형도 난이도 투머친데 그아재는 투투투투머치야
ㄴㄴ 괜춘 다른과목들도 봐야해서 시간이 없당
마음만 고맙게 받을겡
ㅇㅋㅇㅋ 나중에 다른 자료 필요하면 줌 글고 솔직히 나도 조현센세 모고만봐도 항상 이런 쟁점이 이렇게? 하면서 혼자서 절망해서ㅋㅋ 개굴스 말이 맞다.. - dc App
조현 1기 작년 강의짜집기하고 2기에런한거아니였음?
ㄴㄴ..3기까지 마무리하고 접는다하셨음 - dc App
무닐짱
1형 믿고잇다규!
나도 정 윤 문 3개 구해서 보긴했는데 무닐형이 3기때 다른강사꺼 체크해서 다 풀어줄테니까 타강사꺼 볼시긴에 다른과목이나 더보라고 해서 풀다맘ㅋㅋㅋㅋㅋ
아 어려워서 답안지 제출부수가 계속 줄어드는구나...
성봉이형도 써야될 양 많던데 김은 양이 얼마나 많은 거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