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초시때 셈회 강경태들었는데 ㅈㄴ 별로라느꼈음.
지금생각해보면 걍 셈회자체가 어려운데다, 객강의안듣고 들은거라 본인한테 ㅈㄴ 어려웠을듯..
그리고 다음에 주민규 셈회들었는데 ㅈㄴ좋더라.(졸린건 제외)
일목요연하고 딱 필요한거 잘 가르쳐주는 느낌.
경태성님 강의로 머가리깨졌으니까 이정도 가능했겠지 생각하면서도
민규강의가 더 낫단생각이 사라지질않았음.
지금생각해보면 걍 셈회자체가 어려운데다, 객강의안듣고 들은거라 본인한테 ㅈㄴ 어려웠을듯..
그리고 다음에 주민규 셈회들었는데 ㅈㄴ좋더라.(졸린건 제외)
일목요연하고 딱 필요한거 잘 가르쳐주는 느낌.
경태성님 강의로 머가리깨졌으니까 이정도 가능했겠지 생각하면서도
민규강의가 더 낫단생각이 사라지질않았음.
ㄹㅇ 원래 모든 강의가 아는만큼보이는 법이라 어느정도 기틀을 잡고 보면 진국을 느끼게됨 수능볼때 재수할때부터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