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유 뜨고 올해 1차 다시 본 유동생인데
식규걸 승근모 주gs 주파 5개년치기출 위나우전국모의
6월 들어서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다 풀어봤는데
몇 가지 느낀 사항들 정리해준다
1. 기출 모의는 칼채 80은 나와야 한다
연습서에서 이미 웬만한 기출은 다 봤으니 아는 문제 또 푸는 건 실력이 아니다
실력이라고 하려면 평이한 해는 칼채 80은 나와줘야 되고 어려웠던 해는 70 역대급 어려웠던 해도 칼채 60이 넘어야 된다
왜냐면 내가 기출은 칼채 그정도 나오는데 다른 모의는 칼채 60 넘겨본 적이 손에 꼽음
2. 모든 문제 다 풀 때보다 한 문제 못 풀었을 때가 딱히 점수가 낮지도 않고 오히려 더 높기도 한다
한 문제가 15점 정도 되니까 한 문제 통으로 날리면 15점이 통으로 날라가면 타격이 클 거 같은데 딱히 그렇지도 않은 거 같다
모든 문제 다 풀려고 하면 푼 거에서 실수를 그만큼 많이 해서 결과적으로 점수 차이가 별로 안 남
실전에서도 한문제 정도는 통으로 날려도 큰 타격 없을 거 같다
오히려 마지막 한 문제까지 다 풀려고 서두르다 보면 중간에 다 실수한다
3. 평소에 너무 당연시 하던 것들이 갑자기 헷갈릴 수 있다
아는 거라고 그냥 넘기지 말고 마지막에 기본적으로 아는 것까지 눈으로만이라도 1회독은 하고 들어가야 할 거 같다
4. 실수만 안 하면 붙는다
2.에서 얘기한 것의 연장선에서 실수만 안 하면 붙는데 실수를 안 할 수는 없으니 차라리 속도를 조금 포기하더라도 급하게 풀지 말고 한문제 한문제 다 꼼꼼히 체크해가면서 푸는 게 더 점수가 잘 나오고 합격 확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5. 올해 학원 전국모의 우리 빼고 풀 필요 없을 거 같다
식규걸 승근모 주gs 주파 5개년치기출 위나우전국모의
6월 들어서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다 풀어봤는데
몇 가지 느낀 사항들 정리해준다
1. 기출 모의는 칼채 80은 나와야 한다
연습서에서 이미 웬만한 기출은 다 봤으니 아는 문제 또 푸는 건 실력이 아니다
실력이라고 하려면 평이한 해는 칼채 80은 나와줘야 되고 어려웠던 해는 70 역대급 어려웠던 해도 칼채 60이 넘어야 된다
왜냐면 내가 기출은 칼채 그정도 나오는데 다른 모의는 칼채 60 넘겨본 적이 손에 꼽음
2. 모든 문제 다 풀 때보다 한 문제 못 풀었을 때가 딱히 점수가 낮지도 않고 오히려 더 높기도 한다
한 문제가 15점 정도 되니까 한 문제 통으로 날리면 15점이 통으로 날라가면 타격이 클 거 같은데 딱히 그렇지도 않은 거 같다
모든 문제 다 풀려고 하면 푼 거에서 실수를 그만큼 많이 해서 결과적으로 점수 차이가 별로 안 남
실전에서도 한문제 정도는 통으로 날려도 큰 타격 없을 거 같다
오히려 마지막 한 문제까지 다 풀려고 서두르다 보면 중간에 다 실수한다
3. 평소에 너무 당연시 하던 것들이 갑자기 헷갈릴 수 있다
아는 거라고 그냥 넘기지 말고 마지막에 기본적으로 아는 것까지 눈으로만이라도 1회독은 하고 들어가야 할 거 같다
4. 실수만 안 하면 붙는다
2.에서 얘기한 것의 연장선에서 실수만 안 하면 붙는데 실수를 안 할 수는 없으니 차라리 속도를 조금 포기하더라도 급하게 풀지 말고 한문제 한문제 다 꼼꼼히 체크해가면서 푸는 게 더 점수가 잘 나오고 합격 확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5. 올해 학원 전국모의 우리 빼고 풀 필요 없을 거 같다
나랑느낌점 똑같네 칼채 80정도면 어느정도 실력은있는거지?
일단 기출 수준으로 나온 건 다 맞힐 수 있음 근데 실전에선 내가 버린 거나 한 번도 못 보던 게 한 문제 정도는 나올 수 있으니까 그거 제껴서 그거 풀 시간을 다른 문제에 할애해서 더 확실하게 풀 생각이다 실전에서 파본 검사할 때 모르는 문제 몇 번에 있는지 이거부터 확인해봐야 됨 호구새끼처럼 진짜 파본 검사만 하고 덮으란다고 덮는 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