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도 수험생인거 같은데

공부 별로 열심히 하지도 않고 뺀질대더만

뭐가 그리 좋다고 찰싹 붙어다니나

인생 결국 키랑 와꾸야 시발 좆같은거

시발년아 마음껏 궁디 흔들면서 놀아라

난 버텨서 합격한다 시발..

난 결국 세무사 될꺼다

그리고 이후에도 더 크게 높이 갈거야


알겠냐 시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