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중에 모르는 거 하나라도 있거나 풀이과정 중 하나라도 틀리면 다 틀린다는 게 너무 무섭다예를 들어 총급여액 구하라는데 자료 중에 하나 헷갈리는 거 있으면 심장이 철렁 내려앉음 이거 하나 때문에 한 문제 날릴 거 생각하면
이게ㄹㅇ 금융소득도 뭐 하나 모르면 비교산출세액 다틀리고 기부금도 뭐 모르면 차가감 기준 다틀리고 한도틀리고 ㅅㅂ..
근데 요즘 추세가 좆같은거 하나씩 넣어놓더라 예규나 그런데 나오는거 그래서 하나씩은 꼭 찍어야함; 그나마 친절한게 물음 2에서 총급여액은 3600이라 가정한다 라고 주니까 그나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