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잼 1유
학교 고시반에서 매일 1시간정도 동차생들 잼관만 질문 받아주는데
애들 들고오는거 보면 대부분 내가 과거에 했던 비슷한 삽질들임
일주일 남으면 마무리 할거니 다들 혼자서만 할줄 알았는데
더 많이 오는거 보고 신기했음
질문도 더 어려워 지기보다는 기출 위주로 하고
간단한걸 막혀서 오는 빈도가 늘어남
지금 시점에 이게 안풀린다고? 하고 쇼크받아서 오는듯
유예생들은 어디서 핵폐기물급 gs들고와서 물어보는거
개무서움
지난주까지 토요일이면 집가는 친구들도
눈에 불켜고 계산기 치더라
니들도 힘내라
이제 머 공부할게있나 나 걍 잠이나 많이잘건데
마지막까지 보는 놈은 붙는다
어디다니냐 고시반 분위기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