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산재는 작년에 출제됐다고

두루뭉실하게 이해하고 기본판례만 보고있었다.


근데 어젯밤 꿈이 너무 찝찝해서

산재법 흐름 확실하게 정리하고 갈려고하는데

산재 흐름 와꾸 이거 맞냐

그리고 빼먹은건 없어보이지?


자살이랑 과로사를

어디다 집어넣어야할지 존나 고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