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료  가공정리 필수
2.
양식 만들라면 무조건 만들어야함 다틀려도
니가 거지같이 내서 도중에 틀렸구나 라는 인상만 주면됨

Ex  표준원가

원재료 3개에 제품은 2개고

배합비율 매년 변하고 물량자료 해마다 변하는 매출 수량으로 주고  그것도 제품 2개 다 불규칙적으로 변하고

생산 원재료 매입 비율 다 다르면서 . 현금 지급 방식 외상 지급 난잡하게 섞이고  

물음이 원재료 1년도 2년도 현금 a b 지급

이런게 장황하게 2페이지 설명문으로 자료 제시된거면


걍 시간이내에 아무도 못함


이건 하지말고 다른거 해야하지만
19년 원가처럼 모든문제가 다 이따위라면

방법은 GIGO

쓰레기가 들어가면 쓰레기가 나옴
그냥 쓰레기 넣으셈

외상정책? 쌩까라

배합비율? 불변이다.

단가? 3년치 평균내라

매입 할인? 걍 할인율 까라

기초재고? 무시해라 올해 판매량의 20%면 그만큼 있는거다.

놀라울정도로 문제 간단하게 만들고 답도 걍 틀릴거 대충하고

다음 넘어가는것

쓰레기 문제는 쓰레기 넣고 오는거다

하지만 쓰레기통은 멋지게 두고 와야지

풀이과정 난잡하고 낚서같으면 안됨

그리고 저따구로 나오면 답은커녕

다른애들 멘탈 강제 청산당해서  답안지 쓰고 지우고 하고
쓰레기됨 양식이고 뭐고 다 뒤틀리고

쉬운것조차 묻는 물음 묻는것중 2개 3개 중 하나 빠트리고
수험기간에 컨디션 안좋을때 한 실수들 다 튀어나옴


그와중에 양식 깔끔하고
답은 틀리지만

문제를 살짝 잘못 읽어서 실수한듯한

앞에서  살짝 실수해서 다틀린건가? 라는 생각 들게하면

대박임

계산과정 다 적어놓으라는게 아님



교수가 보기에 낙서한 병신들 중 정상인처럼 보이게 만들고



어느정도 다른 뛰어난 사람들 점수 받는거 정도는 아니라도

같이 끼여서 받으면됨 시간투자 ㅈㄴ 적게하고  










나도 작년원가 3 번 보고

수강생은 결석 하지 않았으므로

4번보고

배합은 일정하므로 ..

1, 2번 1시간 걸리고 ㅈ됨 했는데

34 번 합쳐서 20분 만에 정리하고

5번 에 눈물의 편지3장  적은뒤 3번 볼까? 하니 종치더라

ㅈㄴ 뻔뻔하게 3번  4번  쓰레기 버리고 왔는데

125  합쳐서 푼거 42점인데

누가 35 점 더줌.








54점과 60 의 차이는


54와 55의 차이라는 말도있음

55 에서 58  점만 골라서 다시 채점한다고 하는거 유명함

그 차이를 쓰레기통 전략을 시도하는것

이전략의 핵심은 빠른 포기+ 양식을 노린 눈속임 전략임

그리고 계산과정의 간략화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