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는 누나가 자기 손 차갑다고하길래 내가 손잡아서 따뜻하게 해준적있거든? 근데 누나가 싫은티 안내길래 그날 이후로 내가 예를 들어 옆자리 앉을 기회있으면 막 장난식으로 허벅지 쓰다듬고 같이 걸을땐 허리감싸거나 깍지 끼는데 빼지를 않네...이거 고백해도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