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품타 채팅으론

날도 더워지고

회뚜기 시험도 얼마 안남았고

다른 라이센스 시험도도 얼마 안남아서


다들 과도한 스트레스때문에 

매년 되풀이 되는 현상이라고


시험끝나면 서서히 정상화 될거라고

그런거라고 말해줬는데


작년에 비해 확실히

각종 라이센스 시험과 상관없어 보이는데

깝치는 병신들 출몰이 더 많아지긴했네.


몇몇 유동아이피 중에서도

특정될수있는 몇몇 병신 반고닉들은 

뭐 원래 저런 새낀가 보다 싶지만


통피 쓰는 병신들 중에서 

특히 스크, KT 통피쓰는 몇몇 놈들은

도대체 뭐하는 새낀지

성장배경이나 머가리속 뇌구조가 진심으로 궁금하다.


공부만 하다 보니 미쳐버린 건지..

아니면 날때부터 

뇌속에 우동사리만 가득차있어서 그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