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야 말로 검머외 제외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한 새끼가 누리는 달달한 열매인데

이거 딱 세법회계 아님?

중고등학교 6년의 시간동안 뭘 했길래 그 나이쳐먹고 지나가는 개새끼도 4B연필 쥐어주면 700 넘는다는 토익에서 빵꾸가 나는건지

최소한의 성실함도 없는 새끼들인 주제

세법회계랑 영어랑 다르다고 합리화하면 마음이 좀 편하냐

공부라고는 해본적도 없으면서 독일차 타고 경리 세순이 사무보조원 따먹을 생각만 하는 니들이

좋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