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 세무사 하면
텃세에 눌려서 좆뺑이침?
거래처 모으기 힘듦?
천안 아산 청주 창원급 도시나
광주제외 광역시 2급지(1급지인 수성구 해운대는 비싸고 가성비 ㅆㅎㅌㅊ. 거기갈바엔 돈 좀 더보태서 노도강 금관구라도 가지)
의사는 지방이 더 잘번다는데
돈없고 부모님이 못보태주면
지방도 나쁘지 않은듯하지만
부모님은 지방가다가 좆될 가능성 높다고 말리심.
텃세에 눌려서 좆뺑이침?
거래처 모으기 힘듦?
천안 아산 청주 창원급 도시나
광주제외 광역시 2급지(1급지인 수성구 해운대는 비싸고 가성비 ㅆㅎㅌㅊ. 거기갈바엔 돈 좀 더보태서 노도강 금관구라도 가지)
의사는 지방이 더 잘번다는데
돈없고 부모님이 못보태주면
지방도 나쁘지 않은듯하지만
부모님은 지방가다가 좆될 가능성 높다고 말리심.
자리 못잡을 확률이 존나크다고 들엇음 너 말처럼 텃세가 존나심하고 지들끼리 파이나눠먹는거 존나심하다고함
근데 재앙정부가 집값 너무 올려놓아버림...근혜누님 임기 중반에 2.8억하던 1999년식 중랑구 아파트가 지금 7~8억임. 그래서 지방가서 그럭저럭 살려고 했는데 역시나 도망쳐서 나온곳이 천국은 절대 아니군...
그냥 의정부나 노도강 살면서 서울 변두리에라도 개업하고 출퇴근 하는게 나을지도...애낳는건 일찌감찌 포기했고 결혼도 안하고싶음.
집값은 논외로 하고 영업측면에서만 고려했을떄 근데 지방가면 일단 파이자체가 작은데 그걸 나눠먹는다?? 씹 ㅋㅋ 말다했지 그냥 수도권에서 아득바득하게하면서 큰파이중 일부를 노리는거랑 비등하다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