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모고 다치고도
충격이 아직도 가시질 않네...
어질어질하다
중라기형 기본서에
현대적 직무설계 원칙으로
직무충실화 말고도
직무확대화 : 노동의 인간화
이것도 좀 자세하게 나오거든
그래서 나는
노동의 인간화 개념에 대해서 존나 조지고
해크만의 직무확대화의 실천전략 존나 쓰고
A.grant 관계성과 주도성을 강조하는 직무설계 -> jobcraft 로 끌고 갔는데
모답보고
사회기술시스템 + 준자율 이래서
존나 벙찌더라 ㅋㅋㅋ
혹시 유미눈나 강의들었던사람 중에서
사회기술시스템은 뭐 ㅇㅈ 하겠는데
왜 휴먼웨어가 -> 준자율작업 집단이 되는지
그 연결고리가 도대체 뭔지
강평들은 노붕이 중에서
혹시 좀 간략하게 썰 풀어줄 노붕이있음?ㅠㅠ
회붕이 먼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노
락형 책에도 준자율있지않음? - dc App
당연히 있지 근데 휴먼웨어랑 준자율이랑 뭔상관관계가 있는건지 궁금하다는거임 애초에 사회기술시스템이론 -> 준자율 이렇게 이어지는건 이해가고 흐름도 매끄러운데 이거랑 별개로 휴먼웨어 -> 준자율 이거랑 무슨 상관관계가 있다는건지 궁금하다는거임ㅠ
나는 문제만 놓고 봤을때 노동의 인간화 개념을 이야기 하라는건가 해서.. 확대, 충실, 교차, 순환, 준자율 이거는 간단히 추리고 관계성과 주도성을 기반으로 아담그랜트 직무제작(job craft)으로 나갔었거든. 그리고 내가 글만봤을때 맥락상 이해했던 휴먼웨어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이런 개념으로 사람을 기반으로 한 직무 프로세스 설계를 의미하는건 이해했는데 이게 왜 준자율로 이어지는지 모르겠다는거임.
그건 중락이형 마지막강의 추가자료 사회기술시스템이론 다시한번 읽어보면 될듯함.
근데 노동의 인간화로 잡아놓고 왜 그랜트 주도성이랑 관계성으로 빠짐??
사기시의 주요 설계원리를 다음과 같이 요약한다. 첫째, 기술은 인적 자원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사용되어야 한다.
하아.. 시발 그부분 출력해서 기본서에 껴둬야겠다
58.145 // 노동의 인간화 - 직무를 통해 동기부여, 만족도제고, 성장발전, 자아실현에 기여할 수 있게 노동을 재설계하는것 -> 그래서 일반적으로 퍼져있는 5가지 기법보다 아담그랜트 관계성, 주도성 - 잡크래프팅이 적격이라 생각했음.
관계성 - 사람끼리 연결되어 있는 정도 -> 직무본질 안건드리고도 동기부여 ok 주도성 - 직무수행조건 환경을 주체적으로 관리할수 있는 정도 -> 동기와 책임감 직무제작 -> 직무만족, 동기부여, 성장 -> 궁극적으로 자아실현 귀결 -> 조직효과성증대 이런 논리로 이어졌거든 그래서 저래 썼던거
다시말해 노동의안간화 -> 휴먼웨어 의미 -> 잡크래프팅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로 관계성과 주도성을 끌어왔던거야
근데 개굴이가 말해준 중라기형 사기템 관련 추가자료 보고나니까 너무 논리의 비약이 있었다. ㅡㅜ 논탈ㅇㅈ
인사관리를 유미강사처럼 접근하는게 맞을까 싶기도 하네 그냥 인사 컨설팅 자료처럼 이론이 들어가지 않더라도 하나의 완결된 글로 서술하는걸 교수들이 원하는거 같은데 .. 참 인사는 앓는 이빨같은 느낌
하아.. 씨발 올해도 인사가 발목잡으면 나 그냥 이바닥 뜰련다ㅠ 근데 이런 당황스런 문제보면 면역력은 오지게 생길거같다.
그러니까 인사는 종잡을수가 없는거 같다 인사잘봤다는 애가 인사때메 떨어지고 인사못봤다고 한애가 인사 고득점하고 진심 모르겠음.. 그와중에 합격한지인은 이론을 대놓고 묻지 않는이상 굳이 이론을현란하게 다 쓰지말고 그냥 리드미컬하게 에세이쓰듯이 하라고 하고, 그런데 또 김유미자료보면 이론 겁나 외워야할것같고.. 진짜 혼란스러움
잘될꺼야 너 열심히 하는게 보이는것 같다 ㅋㅋ 연수때 보길 ㅜㅜ
혼란하다 혼란해
윰은 그냥 애초에 사회기술시스템이론을 4차산업혁명이랑 연계하고 준자율적작업팀으로 마무리하라고 가르쳐주고 4차산업혁명을 워낙 강조하니까...문제에 휴먼웨어가 추가되긴했지만 수강생들은 뭘쓰라는지 대충아니까 끼워맞춰 썼을거임. 해설은 서론,중간연결고리빼고는 책 복붙이니까 너무 자학하지마
하아.. 근데 위에 개굴이가 말해준 중라기형 자료보고나니까.. 기본서에서 부족한 내용이었던거라 추가자료 안보고간 내 잘못이라 할말이 없네.. ㅠㅠ
아니 기술과 사람 조합시킨 전형적인 준자율적 작업집단이 agile 조직이야.... 공부 헛으로 했냐?
내가 그걸 몰라서 이딴 급떨어지는 질문을 올렸겠냐. 너 이번 문제 안봤지?
휴먼웨어 접목시키는게 준자율적 작업딥단이라고
그리고 huse와 cummings 기술상호의존성 불확실성 인간 사회적 욕구 성장욕구 모형 둘다 높은게 자기규제적 집단(준자율적 작업집단) 인데
결국 직무설계의 최종적인 end state는 준자율적 작업집단인것을....
그러니까 그 휴먼웨어를 난 처음봤고 문제만 놓고봤을때 노동의 인간화를 이야기 하는건 알겠는데 이걸 접목시켜서 어떤 연결고리로 준자율이 나왔냐 이게 궁금했던거였음. 다른 개굴이랑 다른 노붕이들 댓보고 뭐가 문제였던건지 파악했으니까 이젠 괜춘
솔직히 부끄럽긴한데 그런 형태로 사회기술시스템 사례문제는 처음봄. 처음에 사회기술이라고 생각했지만 사례 뒤쪽을 보다보니 아무리봐도 이건 사기시스템 보다 노동의 인간화를 더 강조하는 느낌이었거든. 거기에 휴먼웨어라고 처음보는 단어 유추하면서 끼워맞추다보니 휴먼웨어-준자율 이사이에 연결고리가 도저히 안보이더라
뭐 이참에 예방주사 오지게 맞고간다 생각할려고 ㅋㅋ 말투는 좀 띠껍긴했지만 충고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일게 고맙다.
준자율적 작업집단이 임파워먼트 자율성, 책임감 부여하는 인간적 직무설계방법이고 무엇보다도 애자일 조직이 기술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업무전권을 부여하고 소규모 스쿼드 조직으로 구성된 준자율적 작업집단임.
이번에 피드백 잘했으니 셤장가서는 잘 할거다 화이팅
애자일 조직은 또 무냐 아오 존나 좆같네ㅋㅋㅋ
많이 배운다 내가 너무 부족하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