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 테이크아웃하러 근처 카페에 들렀는데

여고딩 두명이서 테이블 잡고 얘기하더라

근데 복장이 씨발 돌핀팬츠에 발까지 완전히 맨발인 상태로

맞은편 의자에 올려놔서 적나라하게 다리 전체가 다 보이더라

고딩보고 꼴려서 자괴감들고 막상 와꾸도 약간 빻은편이라 또 자괴감 듦

개씨발년 맨발가락 하나하나 사이사이 혀로 존나 햝고싶네

발가락부터 허벅지까지 다리 전체 더듬고싶다고

니 맞은편 의자대신 내가 인간 발받침대가 되고싶다고 씨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