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호빗 존못 모쏠아다 흙수저 장수생인데

스스로에 대한 열등감과 결핍을 원료로 쓰거든

시발 나는 와꾸 빻았고 돈도 없고 모쏠이니 전문직이라도 따야된다

두고보자 시발

이런 분노를 담아 공부해왔는데

사실 맘이 너무 아프잖아..그래서 금방 지치더라고

마음이 평화롭고 싶은데 내 처지 생각하면 또 눈물 나고 그렇네

좀 더 나를 다독이며 공부해야될까?

아니면 결핍을 잘 활용하고 있는걸까?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