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호빗 존못 모쏠아다 흙수저 장수생인데스스로에 대한 열등감과 결핍을 원료로 쓰거든시발 나는 와꾸 빻았고 돈도 없고 모쏠이니 전문직이라도 따야된다두고보자 시발 이런 분노를 담아 공부해왔는데사실 맘이 너무 아프잖아..그래서 금방 지치더라고마음이 평화롭고 싶은데 내 처지 생각하면 또 눈물 나고 그렇네좀 더 나를 다독이며 공부해야될까?아니면 결핍을 잘 활용하고 있는걸까? 힘드네
더 공부하기 싫다는 생각으로 공부했는데 평1점차로 떨어졌고 결국 마음 다잡고 올해부터는 붙고싶다는 생각으로 공부중 부정적 생각은 멘탈상각이 너무심해
내가 지금 딱 더는 못하겠다 심정이거든... 내 한계까지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접겠다는 생각으로 독기차서 달리는데 존나 힘들다. 긍정적인 생각, 스스로 응원하는 사고방식 하려는데 안하던거라 존나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