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쪽 교수나 경제쪽 교수는 진짜 차원이 다른 뇌지컬과 피나는 노력으로 미국 주요대 박사까지 따야 할 수 있고, 인문학쪽도 겉보기엔 만만해보여도 그 분야에선 제일 많이 알고 연구하는 그런 사람들일텐데, 경영학과 교수는 어떻게 되는건지 궁금함.. 재무관리쪽 분야는 박사를 넘어서도 연구할 거리가 나올것 같은데, 그나마 깊이가 있는 회계쪽도 사실 석사급을 넘어서면 박사급에선 뭘 더 공부하고 연구할 수 있을지 감도 안잡히고.. 무엇보다 마케팅이나 인사관리 이쪽은 공부할게 더 나올 수 있음..? 마케팅이나 인사관리쪽은 교수도 물론 잘 알겠지만, 과연 현업에 종사하는 관계자들보다 학문적으로 더 깊이 안다는 그런 보장이 있을지 궁금함.. 대체 어떤 점에서 비전공자와 전공자의 차이가 있고, 학부생과 석박사와 정교수간 차이가 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