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열등감이 들면 자기가 열심히 해서 그 수준까지 올라갈 생각을 해야지 왜 열등감의 대상을 자기 수준으로 끌어내리려고 하냐? 물론 후자가 훨씬 쉽지만 그건 뇌내망상이고 자기 발전에 도움도 안되는데 열등감의 발현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는게 아닌 증오로 분출하는거 보면 안타깝긴함..
땅파서 밥팔아먹는 예시를 바로 보여주는 댓글이네ㅋㅋ
개소리 ㄴㄴ 법학은 재능을 요구하는 부분이 아니다라는건데 오히려 법학어렵다라고 하는게 자신이 불합격하는 이유와 합격하는자들의 차이가 의지부족이 아니라 재능차이다라는 무책임함으로 합리화하는 패배자심리로 밖에 안보임
안타깝다 이거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