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열등감이 들면 자기가 열심히 해서 그 수준까지 올라갈 생각을 해야지

왜 열등감의 대상을 자기 수준으로 끌어내리려고 하냐?

물론 후자가 훨씬 쉽지만 그건 뇌내망상이고 자기 발전에 도움도 안되는데

열등감의 발현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는게 아닌 증오로 분출하는거 보면 안타깝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