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자체가 존나 지랄맞다.
1차와 2차의 연관성이 좆도 없고, 1차 난이도와 2차 난이도가 좆빠지게 차이나서 수험자로 하여금 1차합격을 맛보게 한 후 “어 좆밥인데? 이대로만 가면 2차까지 합격이노 ㅋㅋ”라는 생각을 가지게끔 한다.
그러나 막상 2차공부를 하니 왠걸 아주 개좆같은 시험인걸 깨닫게 된다.
1차합격한거에 희망을 가지고 2차의 문을 두들기지만 번번히 실패한다.
그럼에도 1차합격을 했기에 언젠간 되겠지라는 생각을 선물하며 수험자로 하여금 장수생의 늪에 빠트린다.
일단 감정평가실무 이새끼는 아주 개같은 새끼다.
감정평가사 시험의 꽃이면서도 제일 좆같은 새끼.
100분안에 4문제를 푸는 시험인데 학원강사들도 100분안에는 못풀며 학원강사들마다 답이 다른 아주 개같은 과목이다.
이걸 100분안에 풀 수 있는 새끼는 지구상에 출제위원밖에 없다.
.100분안에 최대한 구색맞추는 새끼가 이기는 게임이다.타고난 재능빨이 크며 피셋과 비슷한 느낌인데 피셋은 오로지 재능이라면 실무는 일단 지랄맞을만큼의 지식을 머릿속에 넣은 후 그 다음부터 재능싸움이다.
재능이 있든 없든 일단 좆빠지게 지식을 대가리속에 때려넣어야 한다.오랜기간이 걸려 지식을 대가리속에 넣어도 재능이 없다면 시험점수는 낮다.
그럼에도 본인이 생각하기에 알고 있는 건 많다고 생각하니 다음에 보면 잘 볼 수 있을거라 착각한다.
이렇게 또 다시 수험생을 장수생의 늪에 빠트리는 아주 개같은 새끼다.
그 다음으로 감정평가이론
개인적으로 제일 좆같았던 새끼
3개월 공부했을때 43점 나와서 “어 나 재능있나?”라고 생각했으나 1년 더 공부하니 39점 나온 알 수 없는 새끼.
기본서를 보면 책읽듯이 읽혀서 좆나 좆밥같은데 막상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좆같은 새끼다.
이론역시 재능의 비중이 큰 시험이며 타고난 글빨이 좋은 새끼면 공부 별로 안해도 잘 보는데, 그렇지 않으면 죽어라 해도안된다.
근데 이 글빨이라는게 객관적인 기준이 있는게 아니라서 어떻게 고칠 수가 없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그냥 내가 쓴 답안이 출제위원 맘에 들어야 한다.
가장 객관성이 없는 과목이자 운빨이 제일 큰 시험.
수석이 시험치고 좆됐다고 느끼고, 과락이 시험치고 “와 존나 잘봤는데?” 라고 느낄 수도 있는 과목.
점수나올때까지 본인이 잘 본건지 못 본건지 도저히 알 수가 없는 개같은 과목.
마지막으로 감정평가보상법규
그나마 세과목중에 할만한 새끼.
그나마 노력하면 점수는 정직하게 주는 새끼.
근데 그 공부해야할 양이 지랄맞게 많은 새끼.
이새낀 처음엔 개좆같은데 시간 지나면 지날수록 사랑하게 되는 진국같은 새끼다.
처음엔 살면서 처음보는 용어와 법학 특유의 존나 안읽히는 문체때문에 책을 읽어도 이게 뭔 개소린가 싶지만 어느 순간익숙해지면 읽기 편해진다.
그러나 양이 애미뒤지게 많아서 안정적으로 고득점 노리려면 노력을 많이 해야한다.
근데 이 새끼도 좀 좆같은게 이론이랑 실무는 자기가 모르는 거 나와도 어떻게 비벼볼 수 있는 반면,
법규는 공부안한 거나오면 할 수 있는게 없다.
간혹 동차로 합격한 사람들보면 법규 논점 몇개만 찝어서 달달 외웠는데 시험에 그 부분만 나와서 법규 고득점으로 합격한 경우가 많다.
개인적으로 제일 잘맞았고 잘했던 과목.
다만 본인이 단순암기를 존나 싫어한다면 좆같을수 있다.
이렇듯 감평사는 이해를 요하는 과목과 암기를 요하는 과목이 같이 있기에 아주 좆같은 시험이다.
본인은 암기에 자신 있어서 법규는 60점 나왔지만 실무 이론에서 번번히 실패를 겪어서 3년차에 포기했다.
암기로 비벼볼수있는 건 한계가 있다.
마지막 시험에서 총점 2점차로 떨어졌지만 3년간 좆빠지게 하다보니 그냥 하기가 싫었다.
그래서 미련없이 그냥 나왔다.
Sky 나왔고, 나름 어렸을때부터 똑똑하다는 소리 들었고, 주변 선배들 합격하는거 보며 호기롭게 시작했지만 결국 떨어졌다.그러나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
나중에 다시 진입할 수도 있다.이젠 합격 후의 삶보다는 그냥 합격 그 자체를 원한다. 오기라고 해야 하나.
오냐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
이 새끼와 싸워서 언젠간 이겨보고 싶다.
오래 공부하다보니 정신이 이상해졌나보다.
아무튼,
지금은 아니다.
도저히 글이 눈에 들어오지 않고,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상태다. 일하며 돈좀 벌고, 여행도 다니고, 좀 놀아야겠다.
1차와 2차의 연관성이 좆도 없고, 1차 난이도와 2차 난이도가 좆빠지게 차이나서 수험자로 하여금 1차합격을 맛보게 한 후 “어 좆밥인데? 이대로만 가면 2차까지 합격이노 ㅋㅋ”라는 생각을 가지게끔 한다.
그러나 막상 2차공부를 하니 왠걸 아주 개좆같은 시험인걸 깨닫게 된다.
1차합격한거에 희망을 가지고 2차의 문을 두들기지만 번번히 실패한다.
그럼에도 1차합격을 했기에 언젠간 되겠지라는 생각을 선물하며 수험자로 하여금 장수생의 늪에 빠트린다.
일단 감정평가실무 이새끼는 아주 개같은 새끼다.
감정평가사 시험의 꽃이면서도 제일 좆같은 새끼.
100분안에 4문제를 푸는 시험인데 학원강사들도 100분안에는 못풀며 학원강사들마다 답이 다른 아주 개같은 과목이다.
이걸 100분안에 풀 수 있는 새끼는 지구상에 출제위원밖에 없다.
.100분안에 최대한 구색맞추는 새끼가 이기는 게임이다.타고난 재능빨이 크며 피셋과 비슷한 느낌인데 피셋은 오로지 재능이라면 실무는 일단 지랄맞을만큼의 지식을 머릿속에 넣은 후 그 다음부터 재능싸움이다.
재능이 있든 없든 일단 좆빠지게 지식을 대가리속에 때려넣어야 한다.오랜기간이 걸려 지식을 대가리속에 넣어도 재능이 없다면 시험점수는 낮다.
그럼에도 본인이 생각하기에 알고 있는 건 많다고 생각하니 다음에 보면 잘 볼 수 있을거라 착각한다.
이렇게 또 다시 수험생을 장수생의 늪에 빠트리는 아주 개같은 새끼다.
그 다음으로 감정평가이론
개인적으로 제일 좆같았던 새끼
3개월 공부했을때 43점 나와서 “어 나 재능있나?”라고 생각했으나 1년 더 공부하니 39점 나온 알 수 없는 새끼.
기본서를 보면 책읽듯이 읽혀서 좆나 좆밥같은데 막상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좆같은 새끼다.
이론역시 재능의 비중이 큰 시험이며 타고난 글빨이 좋은 새끼면 공부 별로 안해도 잘 보는데, 그렇지 않으면 죽어라 해도안된다.
근데 이 글빨이라는게 객관적인 기준이 있는게 아니라서 어떻게 고칠 수가 없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그냥 내가 쓴 답안이 출제위원 맘에 들어야 한다.
가장 객관성이 없는 과목이자 운빨이 제일 큰 시험.
수석이 시험치고 좆됐다고 느끼고, 과락이 시험치고 “와 존나 잘봤는데?” 라고 느낄 수도 있는 과목.
점수나올때까지 본인이 잘 본건지 못 본건지 도저히 알 수가 없는 개같은 과목.
마지막으로 감정평가보상법규
그나마 세과목중에 할만한 새끼.
그나마 노력하면 점수는 정직하게 주는 새끼.
근데 그 공부해야할 양이 지랄맞게 많은 새끼.
이새낀 처음엔 개좆같은데 시간 지나면 지날수록 사랑하게 되는 진국같은 새끼다.
처음엔 살면서 처음보는 용어와 법학 특유의 존나 안읽히는 문체때문에 책을 읽어도 이게 뭔 개소린가 싶지만 어느 순간익숙해지면 읽기 편해진다.
그러나 양이 애미뒤지게 많아서 안정적으로 고득점 노리려면 노력을 많이 해야한다.
근데 이 새끼도 좀 좆같은게 이론이랑 실무는 자기가 모르는 거 나와도 어떻게 비벼볼 수 있는 반면,
법규는 공부안한 거나오면 할 수 있는게 없다.
간혹 동차로 합격한 사람들보면 법규 논점 몇개만 찝어서 달달 외웠는데 시험에 그 부분만 나와서 법규 고득점으로 합격한 경우가 많다.
개인적으로 제일 잘맞았고 잘했던 과목.
다만 본인이 단순암기를 존나 싫어한다면 좆같을수 있다.
이렇듯 감평사는 이해를 요하는 과목과 암기를 요하는 과목이 같이 있기에 아주 좆같은 시험이다.
본인은 암기에 자신 있어서 법규는 60점 나왔지만 실무 이론에서 번번히 실패를 겪어서 3년차에 포기했다.
암기로 비벼볼수있는 건 한계가 있다.
마지막 시험에서 총점 2점차로 떨어졌지만 3년간 좆빠지게 하다보니 그냥 하기가 싫었다.
그래서 미련없이 그냥 나왔다.
Sky 나왔고, 나름 어렸을때부터 똑똑하다는 소리 들었고, 주변 선배들 합격하는거 보며 호기롭게 시작했지만 결국 떨어졌다.그러나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
나중에 다시 진입할 수도 있다.이젠 합격 후의 삶보다는 그냥 합격 그 자체를 원한다. 오기라고 해야 하나.
오냐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
이 새끼와 싸워서 언젠간 이겨보고 싶다.
오래 공부하다보니 정신이 이상해졌나보다.
아무튼,
지금은 아니다.
도저히 글이 눈에 들어오지 않고,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상태다. 일하며 돈좀 벌고, 여행도 다니고, 좀 놀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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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16까지 진짜 개지랄이었음 ㅋㅋㅋㅋ 지금은 나아졌다는데 그래봤자 과락 80퍼에서 65임
몇년했는데?
3년이용
감평사에 대해 많은걸 알게되었습니다 감평사님
총점 2점차는 진짜 자살마렵겠네
근데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네요. 불합격했으나 인생을 배운 느낌입니다.
그래요? 붙은줄알고 있었지만 총점 5점차로 떨어진 저는 자살하고싶었는데
진지하게 자살하고싶다는건 아니지만 자살하고 싶을정도로 좆같았음
후회없이 털고 나올정도로 최선을 다한게 멋지시네요
ㅇㄱㄹㅇ ㅋ - dc App
헤어진 전여친 증오하는 느낌이누
혹시 몇살이세요??
서른이여
글 쫀득하네ㅠ
그래도 털고 나오는거 보면 똑똑하신 분이네요. 세시로 오십쇼 당신에게 두팔 벌려 기다리고 있습니다 - dc App
세시로 3년 다시 박으십시오. 세시가 환영합니다.
스카이인데 3년감평 떨어지신거? 님 스카이 인증가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