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강용패드가 액정이 거울로 되어있는데내 뒷자리앉은 여고딩이 (등끼리 마주보고 앉음)나 돌아서 쳐다보는거 액정화면에 걸림그리고 이년 나 화장실갖다올때마다 흘깃흘깃본다ㅅㅂ 벌써부터 잘생긴건알아갖고 ㅎ 지금 말걸까 고민중..
섹스를 가르쳐 주겠다
'어찌 이런 흉물스러운 생명체가 존재할까...'
괜히좆된다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