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으면서 뻘 생각난건데


지금까지 살면서 소개팅 3번 했거든

이런 말하기 미안하지만

3명다 얼굴이나 몸매가 진짜 아니었거든

하나같이 ㅎㅌㅊ였고 다리는 두껍고 이랬다

근데 나는 최대한 젠틀하게 대해줘서

여자들 3명 모두 주최자한테 나 맘에 든다 했더라고..

반면 나는 남들이 보는 내 수준이 이정도구나 싶어서 현타오고

여자 외모가 좀 평범하다? 대학생 흔녀 수준이네 싶으면

죄다 잘 안되더라고..

이정도면 내 와꾸 박살난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