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는 힘든 공부해서 어렵게 합격했는데..
왜 계속 회계법인이든 로컬이든 일반사기업이든 금융권이든 어디에 소속돼서 계속 일하는거야?

전문직의 꽃은 라이센스의 힘으로 내이름 걸고 사무실 개업하는거잖아
이과 전문직들도 그렇고 변호사 세무사 법무사 등 문과 전문직들도 그렇고

글구 회사내 취업도 보통 한곳에 오래 머물기보단 몇번 건너뛰던데..
물론 업계도 호황이고 연봉도 잘주는편이어서 만족해서 다닌다하면 뭐 할말없는데..
그 연봉도 막 압도적인 연봉은 아니잖어~
공대생 대기업 취업해서 보너스받고 그러는거보면 현타올때도 있을것같고..

조직생활 갑갑하고 윗사람 눈치보고 내 일한만큼 보상안해주고 하믄 짜증나지않나?
그냥 긍금해서..

개업은 회사생활하다 나중에 나이들어서 할 생각인건지?
또 그러면 세무 관련해서만 일한 사람은 소수일거고 나이들수록 개업 불리한거아니야?
국세청 출신처럼 동종 업계에서 인정해주는 경력쌓는게 아니니깐..

개업을 안하는건지..아님 상황이 안맞아서 못하는거야?
너무 좋은 자격증인데 개업 비율이 너무 낮아서 물어보는거야
회계사 개인시장이 파이가 너무 작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