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게 느껴진다...

gp에서 군생활 할 때,

gp장이 육사출신 25살이었음.

gp 그 위험한 곳에서 25살이 40명 이끈다는게 얼마나 어렵냐?

근데 존나 잘해냈음

일도 잘하고 힘도 쎄고 사교성 좋고 잘생기고 키크고

그런 gp장 따르면서


나도 25살 되면 저렇게 될 수 있겠지 싶었는데

전역하고 지금, 그 중위랑 내가 동갑이라는게 믿겨지지가 않음.

난 그냥 응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