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거 빼도 상관없지 않을까??
하는 내용들이 많은것 같음.
예를 들면 2회차에서
그 시발스러운
취업규칙 전체 통으로 낸 문제 있잖아?
모답보고 있으면
불이익변경 판단기준이나
동의의 주체 부분이나
노사협의회 부분이나
신규입사자 옛날 판례부분이나
통으로 문제내면서
모답까지 판례들 통으로
다 때려박는거 그런게 참 많은거 같음ㅋㅋㅋㅋ
이런거 다적어야할 내용들일까..
어짜피 포섭에선 쓰이지도 않을 부분일텐데
포섭에 쓸 판례들만 박아도 괜찮지 않을까..? 이런거
근데 그거랑 별개로
모답만 보고있으면
어떻게든 관련내용들 다보게 되니까
강제적으로
범위를 넓혀서 공부를 어떻게든
하게되는거 같긴함.
포섭도 디테일하게
쓰는 방식도 참고할게 많은 것도 있고..
물론 쓸수있는 시간이 있다면 말이지
음...
결론은
수지니 누나 모고를 리마인드하고 있으면
마치 맛있는 푸아그라를 위해
목구멍에 사료 깔때기 꽂고
강제로 사료를 처먹힘 당하는
거위의 심정이 딱 이럴거 같음.
난 필속이 느린편인데 이수진 김기홍 들어서 2기 3기 모고 끝까지 완성해본적 거의 없었음 그래서 실전에서 너 생각처럼 판례 줄여썼는데도 점수 좋게나옴 특히 행쟁 28기때 기속력하고 처추변 둘다 나와서 기사동 판례 한번만 쓰고 두번째 써야 할땐 목차 어디어디와 같다 이지랄로 썼는데도 63점 나옴
음.. 나는 판례문구를 줄인다는게 아니라 포섭에 안써도될 판례들은 처음부터 안써도 될까 그걸이야기한거임ㅋㅋ 솔직히 포섭에 쓰지도 않을 판례 다박아야 한다 생각하니 현기증남. 그나저나 현직인가 보네?
ㅇㅇ 현직이야 나도 그 얘기야 실전에서 포섭에 안쓸만한 부분은 시간상황상 대부분 패스했음 ㅋㅋ 쓴다고 나쁠건 없겠지만 다 못쓰는 상황이면 그렇게라도 조절해야지 수진이누나 말하듯 다 아는 얘기겠지만 법리 분량은 최소화하고 포섭에 시간 쓰도록
조언 고마웡 슨배님도 앞길 화이팅하셈
놈사는 타시험과 달리 많이 써야 하는것 같은데 안그래도 정선균도 자주 하더라고 해서 그렇게 하니까 포섭시간 부족해짐 ㅠ
님 김기범에서 옮김?
ㄴㄴ 모고만 리마인드해보는거야 노동법 투탑 강사들 모고 출제 쟁점들 체크해서 실전에서 여기서 빠지면 불의타 쟁점 나오면 다같이 좃됀거일테니 멘탈 보호차원에서 좀 보는거임
자료 어디서ㅈ구하냐 서칭만 해보고싶다 - dc App
실강들으면 서림동에 38고시식당 앞 복사집 찾아보고 인강들으면 동이서 자료까페 가입해서 찾아보셈
아마 이름이 대학사?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신풍이랑 같이있는데임
"시간되시면 ~것도 서술가능"
ㅋㅋㅋㅋㅋㅋㅋ 수지니누나 본인이 시간내 본인모답처럼 똑같이 100% 현출가능하면 나 리스펙한다는 의미에서 기범형에서 수지니누나로 갈아탈 의향있다 진.심. ㅡㅡ
솔직히 2회차가 역대급이긴했다. 불익 판단기준 동의주체 절차 사통합 신규 이걸 50에 다쳐박다니... 판단기준+동의주체 절차로 50점이면 이해하겠는데....
아닐걸? 마지막주차 문제 쓰다가 펜던지고 집갈뻔함
아 7회차도 ㅇㅈ
울 누나 쓰는 요구량 피크는 3기 초반인데 진짜 존나 두렵다 ㅅㅂ
님 그거풀다 기범이형꺼 보면 존나 선녀처럼보일거임 ㅎㅇㅌ하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웃터졌다 진짜 나 2순환때 모의고사풀면서 강사욕해본거 처음이었음.. 수진누님 쏘리.. - dc App
뭐야? 3기가 더 심하다고!?!? 2기도 장난아니든데 그것보다 피크라면 어느정도인거임
ㅎ..벌써 부터 내 팔목이 걱정되기 시작하네
시간되시면 저랑 식사하실래요
어무니가 모르는사람이랑 밥먹지 말랬어요
추구하는 방향이 점점 산으로 가고 있는거 같음
해당 수강생들 답안이 걍 단문식 때려박기로 되서 확실히 깊이는 없어보임ㅋㅋ
이완형 쇠퇴.
출제가능한 모든 논점을 제시해서 공부시키기 위한 문제이며, 출제예상문제가 아님
그런거 같더라.. 그래도 좀 적당히 해야지 한번에 배터지게 먹다 소화는 커녕 위가 찢어질수준이자너..
존나 단문풀듯 다 때려박는거 보면 이게 맞는 방법인지도 의심스러울 때가 많음
포섭 연습 ㅈㄴ 안되긴함 ㄱㄱㅂ이랑 ㅇㅅㄷ문제 보충 필요
얘는 티엠아이가 넘나많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