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두달 전? 아니 한달 전인가?? 부터 느낀 것 같았는데

왼쪽 무릎 옆쪽이 좀 시리기도하고 무릎뒤쪽에 통증이 있기도 하고 종아리에 쥐가 날듯말듯 경련에다가 종아리, 정강이에 차가운 물 흐르는 느낌에 간지러운 느낌도 있고..

무릎 밑으로 뻣뻣해지는 느낌?? 종아리 탱탱해지는느낌?

발바닥은 윙 윙 윙 거리면서 전기도는 느낌?

그리고 잘 때는 왼쪽 다리를 좀 많이 벌려야 편함

내가 허리디스크에는 문제가 없는데 왜 이런걸까?

운동을 몇개월 간 쉬어서 혈액순환이 안되어서 그런건가?

이것때문에 불안하고 짜증난다. 

내일부터 짧고 굵게 운동 빡세게한다. 원래 운동 빡세게하다가 공부만 하려고 1월달에 헬스장 이용권 정지시켰는데 괜히 정지시킨거 같애 그냥 계속 운동할걸 으유...

Ps) 나는 담배사러가는거 아니면 거의 안나감. 담배도 사올 때 한번에 두보루 사옴...히끼꼬모리 공부법이어서 모든 걸 집안에서 해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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