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법인에서 세무사 택스로 뽑는다는거

예전에는 그랬을지 몰라도 최근 트렌드는 진짜 극극극극소수만 뽑음

지정제 이후로는 등록회계사 숫자가 지정감사제도에서 지정점수로 들어가고

따라서 회계법인의 A.I, 세무사 인력충원은 지금 거의 안한다고 봐도 무방함.


세무파트에서 세무사 뽑는다는건 어디까지나 법인세쪽 세무자문, 경정 조세불복등

다솔급의 대형 세무법인에서 경력쌓은 최소 3년차 이상 세무사들 극소수 말하는거고 그마저도 그냥 기장이랑 단순 세무조정만 했던 세무사는 뽑을 유인이 하나도 없음.

신입으로 택스에서 세무사 뽑을 이유가 없음. 자격증수당 절감하기 위해 세무사 뽑아봤자 회계사 자격수당 월에 한 30정돈데 그거 절감하고 뽑자는 주의보다는 회계사 뽑아서 지정점수 높이는게 이득임.


로컬에서 세무사 구인공고난다는데 그건 대부분이 연봉 존나 후려쳐서 뽑는게 팩트임.

왜냐면 로컬은 빅펌이랑은 다르게 일괄적인 급여체계가 아니라 급여정하는게 팀 파트너 맘이라서

지정점수 포기하고 그냥 싼맛에 굴릴 인력 뽑는용도가 세무사랑 A.I임

로컬 파트너들은 존나 탐욕스런 인간들도 많아서 애초에 인건비 절감목적으로 타자격사 뽑느냐, 아니면 지정점수 높이려고 KI 뽑느냐 두가지 의사결정만 존재함

후자는 빅펌이 급여 기준이기 때문에 후려치기가 쉽지않고 대신에 일할줄 아는사람 뽑는거고 

전자에서 일할사람은 필요할때 A.I나 세무사 후려쳐서 뽑는거지

내가 있는 로컬에도 쓰컬출신 뉴스탭 있는데 거기 A.I나 세무사들은 아예 급여체계가 다름 세무법인 급여에 맞춰서 뽑음


정리하자면 빅펌 or 로컬에서 KI말고 세무사는 다음목적이 사실상 전부다


빅펌에서는 다솔급 대형세무법인 출신의 일잘하는 경력직(자격증수당 빼고 급여 못후려침), 로컬에서는 급여 후려쳐서 뽑음 (지정점수 포기하고 단순 딱새용)


그리고 댓글에 118이 이게 세무사 후려치는거니 비하의도니 하는데


회계법인에서 세무사 안뽑는다는게 왜 세무사 비하의도인지 모르겠네

회계법인은 회계사가 메인이고 세무법인은 세무사가 메인인건데

그건 그냥 니 자격지심이라 그런거임.

세무사 후려칠의도 없고 팩트전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