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 했는지 안 했는지를 떠나서 남이 몇년 안에 합격하건 간에 나랑은 상관 없는 얘기구나 라고 자기 객관화가 되기 시작함 초시때와 다르게 사람마다 능력치가 다르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는 순간 접어야 될지 장수생으로 밀어붙여야 될지 선택해야되고 거기서 못 접으면 붙을때까지 반폐인 생활 시작이지..
솔직히 2년 넘어가면 발등에 떨어진 불이 더 급하지 ㅋㅋ 남들 불꽃합격이고 뭐고 눈에 들어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