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좆빠지게 노력해서 저렇게 나에대한 점수로매길수 없는 소중한것들은 무시한 채 물질적인것만 점수로매기고 그 점수를 납득할만한 여자를 만나서 평생 같이하고싶냐?


그냥 외국여자 만나면 되는데 왜 맨날 한남들은 김치년 까면서 이런거에대해선 수긍하고 살아가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