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유 의지대로 종교선택해서 교회댕기다가 아는분이 소개시켜줘서 외국인교회감 사실상 미국인 교회고 한인 미국인 반반쯤이엇나 그랬음.

거기서 첫날 목사가 나한테 잘 다니면서 shoot the eagle with an arrow 이러더라. 먼말인지 멀랐는데 미시민권 여자 잘 잡아서 시민권 따라는 소리였음.ㅇㅇ

그담부터 안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