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를 할때도 아이를 임신하는 목적 외

쾌락을 위한 정사는 죄를 짓는것이라고 말하면서

자꾸 모텔 가는거 팅기는데


내가또 사정사정하면

이번뿐이라면서 결국 몸을 허락해주는데 

어차피 대줄거면서 왤케 팅기나 싶다


내가 섹스중에 야한 체위 하게 만들면 이런 망측한걸 어케

하냐면서 호들갑 피우면서도 결국은 또 실행함



하나1님을 단순히 믿는걸 넘어서 교리의 충실한

이행을 종요시하는데

거짓을 말해선 안되고 도덕을 지켜야한다 등등


그래서 내가 욕할때마다 바른말 고운말 쓰라하고

조금이라도 거짓말하면 훈계하고

적당히 얌체같이 꿀빠는 그런건 안하려하고

융통성이 좀 없다


뭐딱히 죄지은것도 없는거같은데 뭔

죄를 그렇게 자주 참회하는지도 몰겠고

무슨 놈의 미사는 또 매주 참석해야하고



자꾸 자기랑 같이 봉사할동하자고 권유해대는데

나까지 신실한 신도가 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