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안 장관에게 “(장관님은) 5급 사무관으로 들어오셔서 1급을 다는 데 28년이 걸렸다”며 “(박 비서관 임명이) 받아들이는 청년 입장에서 공정과 정의가 될 수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안 장관은 “필요한 적재적소의 인력을 갖다 활용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보면 나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물론 감안될 수는 있다”며 “그렇지만 제가 (말씀) 드리기에는 좀 적절치 않은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누구는 25살 최종학력 고졸에 1급인데

밥벌레 새끼들 행12시조차도 아닌 겨우 노무따리 세무따리 회계따리를 5년,6년을 논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