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공노비로 일하면서 옆에서 지켜보건데
세무사로 성공할 수 있는 마인드는
어느 누구에게나 저자세로 쉽게 다가가고, 처음 본 사람과도 금방 친해질 수 있는 성격..
인싸 성격의 소유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다.
이게 안되면 사무장들에게 휘둘릴 수 밖에 없다.
사업자들과 친분 관계도 유지해야 하고, 공무원들과의 친분관계도 중요하다.
물론 밥값, 술값은 철저히 자기 몫이고...
세무사는 사업자들에게도 을이고.
공무원에게도 을 일수 밖에 없다.
대신 그 덕에 돈을 버는 거지...
인싸 성격의 소유자면 세무사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전문 직업이다..
낯가리는데 어느정도 사회생활 잘함 예의있게 키외모 둘다 자신있고 이정도면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