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공무원 글 보면서 느끼는건데,

기장업체도 그래 매출규모와 상관없이 제조수출하는 사람이랑 빹집하는 사람이랑 느낌이 다르다. 조정료를 청구해도 빵집은 5만원에 흥분히지만 제조업 수출업 히는 사람은 그래도 낼 돈에 인색하지 않은듯

뭐 당연히 일반적인건 아니지만 쨋든

공무원들 보면 일부는 거기서도 진취적으로 행동하고 남들보다 빠른승진도 하고 몇몇은 시험에 도전 합격하기도 하고 다른 인생을 살지만 대부분은 직업이 주는 안전성과 철밥 갑질에 취해서 돈이고 뭐고 그냥 딱 열정적이지 않게 살아가게 되는듯

당연히 사람마다 다르지만 세무사도 합격하고 공기업에 가면 업무숙련도를 떠나서 개업이 어려워진다 생각함. 똑같은 이유로 말야

아니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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