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공무원 글 보면서 느끼는건데,
기장업체도 그래 매출규모와 상관없이 제조수출하는 사람이랑 빹집하는 사람이랑 느낌이 다르다. 조정료를 청구해도 빵집은 5만원에 흥분히지만 제조업 수출업 히는 사람은 그래도 낼 돈에 인색하지 않은듯
뭐 당연히 일반적인건 아니지만 쨋든
공무원들 보면 일부는 거기서도 진취적으로 행동하고 남들보다 빠른승진도 하고 몇몇은 시험에 도전 합격하기도 하고 다른 인생을 살지만 대부분은 직업이 주는 안전성과 철밥 갑질에 취해서 돈이고 뭐고 그냥 딱 열정적이지 않게 살아가게 되는듯
당연히 사람마다 다르지만 세무사도 합격하고 공기업에 가면 업무숙련도를 떠나서 개업이 어려워진다 생각함. 똑같은 이유로 말야
아니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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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사람을 만든다잖아 사람이 직업을 닮아감 이효리말대로 생각한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됨
나 전에 전철역에서 안내 알바한적 있는데 역무원들 엉덩이 ㅈㄴ 무겁고 아 진짜 지일 아니면 진상승객 난리피워서 눈물나도 잠깐 화장실 다녀오라고 해주는 사람 하나 없더라...그 상황에서 아줌마들은 꿋꿋하게 지 물어볼거 물어봄.. 사람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한데
내생각이 맞다면 그사람들도 맨처음엔 알바생 잘해줬을지도. 자리가 사람을 만들어 - dc App
나 그 이후로 정떨어져서 그 알바 걍 관뒀음 나 당하는거 보고서도 걍 정지화면처럼 보고만 있더라
ㅇㅇ 내가 느낀바로는 걍 여자역무원들이 그나마 괜찮았고 최악이 50대 남자들이야 진짜 저것들은 꿈이 손가락 까딱 안하고 편하게 돈 버는거인게 너무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