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러닝하면서 느낀건데
뭔가 스트레스가 제때 제때 해소안되고
계속 누적되고 쌓여가니

몸 상태도 나빠져가고
사람도 예민해지고
성격도 괴팍해지는거같음.

앞으론 노답 인사를 공부하더라도
황희 정승과 같이
니말도 옳고 니말도 옳다 라는
모든것을 포용하려는 자세와
착하고 좋은 마음가짐으로
시험장에 들어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