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공부한다고
뭔가.. 바쁘기도하고 할말도 없기도하고..
3수나 하니까 초라해져서

연락도 안하고 살았는데..

오늘 뭐... 생일이라고
축하해주고 선물도 보내주는 사람들이 꽤 있는게

이게 정말 고마운데ㅠㅠㅜ

한편으론 내가.. 참 한심하게 살아온거 같이 느껴지고 그러네..
왜 그렇게 나만알고 살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