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쫀하게 돈 몇푼가지고 아끼려는 스크루지 영감탱이 마인드가 없음 + 구성원들에게 비전 제시


그냥 딱 우리 상무님 마인드가 그거인듯

점심 몇만원짜리 먹고 고기에 술먹었다 뭐라 하고 그런거 없음

빅펌에서 연봉올려줬네? 해봐야 기본급기준 천만원 좀 넘는데 그냥 맞춰주고 얘 안나가게 하는게 낫겠다는 마인드


지금도 인상깊었던 말이 건보료 상한액에 세율 드립인데


차라리 한명 한명을 에이스로 키워서 소수정예로 가고

빅펌 상회하는 연봉 주는게 낫다하심

어차피 본인은 건보료 상한액에 걸려서 돈 벌어봐야 절반넘게 국가에서 떼어가는데

그거 떼어서 세전으로 얼마 벌려고 밑에 쪼는 것보다는 

그냥 너네는 이거 받으면 세금도 얼마 안내니까 너네한테 주려고한다 이런마인드가 존나 멋진듯함


근데 조직원들이 그래서 남아있으려고 하는데

그 조직원들을 키워서 제대로 일할줄 알게 만들고

그걸 통해서 영업을 또 해오심. 그래서 파이를 확확 늘리는 그런 마인드

조직원들 이탈 안하게 하려고 일 잘하고 많이하면 보상은 섭섭치 않게 해주는데

그러니까 사람들이 남아있으려하고 그걸로 또 영업해오고 그러심. 우리는 소수정예고 빅펌대응 다 가능하다 이런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