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카톡하다가 갑자기
“아 OOO 안 간지도 오조오억년이네…”
“아 맞다.. 요즘은 이런 말 쓰면 안 되지 ㅋ”
“원래 허버허버라는 단어도 나를 위한 단어였는데…ㅋ”
너무 당황스러워서 어쩌지 이러다가… 그냥 솔직한 심정으로 우리나라에 과연 페미가 필요한지 이야기 하다가 이번에 GS사태 때문에 나 아는 동생은 GS 알바도 짤리게 생겼다 이러니까
“엥…? 그 정도야…?” 이러던데

빼박이냐 ㅅㅂ…
속상하다… 오래된 친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