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에 기운이 없어
집 갈 때 터덜터덜 가
눈에 힘도 없어
그러다가 집가서 씻고 누우면 너무 개운하고 상쾌하고 좋은데
눈 감았다가 뜨면 다시 독서실을 가야한다는 생각에
금방 암울해져…
근데 또 막상 다음 날 아침에 독서실 가서 앉으면 공부 열심히 해
이 패턴만 한 달째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