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선서 하나 하고 갑니다.
하나 나 셈사 08.16은 만약 회떨이거나 수험기간이 분식이었을 시 2차시험에 평균 0.5점 탈 할 것이며 개업시 가산세 폭탄으로 개업 ㅈ망 할것입니다.

사실 셈사든 회시든 무시한적 한번도 없고 아직도 2차 시험은 너무 힘들고 확신도 안선다...
다만 회계 세법이 좀 재밌고 평생 이일만 하면서 살아 볼만하겠다 싶어서 도전한 것이며 회시도 세법도 재밌지만 회계가 더 재밌기에
그래도 더 재밌는 일 하는게 낫겠다 싶어 도전 해보려는 것임
물론 초심 찾고 초심때 보다 더 열심히 해야 겠지만...

난 아직 ㅈ밥 1차생이고 병신일뿐임
잘하는척 공부한거 올리는 것도 그냥 하소연 할 곳도 없어 자위 한거임 갤에
수험은 자신감이 태반이니
그러니 너무 미워하고 싫어하지 말고 저 병신이 어떻게 성장해가나 지켜봐주셈

대학은 잡대라고 생각한적은 한번도 없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쟁취한 만큼 명문이라고 또한 생각한 적 없기에 밝히진 않을래
점수는 단 추어도 거짓말 하지 않았고
시간 남아서 마킹 5번 확인해서 그대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