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간단하게 정리해왔는데

수지니 누나 모고 물고 뜯고 씹고 맛보고하다보니까


작년 노1 1-1문 이랑 1-2문 문제 오독해서

뒤집어서 쓰거나

이상하게 쓴 애들 많았던 것처럼


실전에서 문제로

균등처우도 나오면

은근 차별시정제도랑 엮어서

혼란 주면서 함정파서

문제가 나올거같거든?


그래서 아리까리 하고 애매한 상태에서 여차하면

이수진 김기홍식 답안 포맷 준비해뒀다가

관련내용 걍 다 때려박을려고 한다.


그래서 보통 사건으로

단일 쟁점으로

일반론-구체적 쟁점 내용으로

기억해서 암기해왔는데

포맷을 좀 바꿔야 할거같음.


그래서 생각한거는

6조 일반론 치워버리고

구체적 검토에서

판례 내용 겹치는거


안동대 -> 국정원

판례 내용 안겹치는거 크게 한뭉텅이로 만든담에


-> 균등처우

1) 차별적, 합리적이유 의미

2) 평등의 원칙

3) 동일노동 동일가치


-> 차별시정대우

1) 비교대상 근로자

2) 불리한처우 원칙/예외

3) 합리적 이유가 없을것 - 판단기준


이렇게 덩어리로 포맷을 만들어 둔담에

여차하면 다때려박을까 싶은데....

에바 참치냐?


어떡게 생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