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너무 수지니 누나 모고에 급 빠져들었음.

걍 원래 기범이형 스타일대로 가련다.

이제와서 뭐 괜히 복잡하게 깝치다가 

좆망 하는것보단 나을것같음.


아래 글이 나오게 되었던게..

별건아니고 

공부하다 의식의 흐름이ㅋㅋ


균등처우를 리마인드한다.

근데 생각해보니 기간제랑 파견에도 이런내용 있었지

갑자기 수지니 누나 모고스타일이 생각남

그 누나라면 충분히 다 엮어서 몽땅 출제 할 것 같은데

또 25점짜리 30점짜리로 내겠지?

그럼 25점짜리로 존나 압축해서 써야겠구나


해서 나오게된게 저런 글임.ㅋㅋ

균등처우도 쓰고

차별도 쓰는데 존나 꽉꽉 압축시키려했던 결과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