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유식 서브노트 기준으로 회사법이
대충 200페이지 정도 되는데
분할, 특수회사 쪽 몇몇 파트는 제끼고
공부하면 충분히 할만할텐데...
셈사문제라고 해서 판단하는 문제가
나오는 것도 아니구만 회시랑 비교해도
난이도 비슷할거 같은데 걍 상법 하는게
암만봐도 확실할거 같거든
진지하게 상법 안하고 행소법 계속 가려는
이유가 뭐임? 1년이나 남았는데 상법
투자해볼만 하지 않냐
심유식 서브노트 기준으로 회사법이
대충 200페이지 정도 되는데
분할, 특수회사 쪽 몇몇 파트는 제끼고
공부하면 충분히 할만할텐데...
셈사문제라고 해서 판단하는 문제가
나오는 것도 아니구만 회시랑 비교해도
난이도 비슷할거 같은데 걍 상법 하는게
암만봐도 확실할거 같거든
진지하게 상법 안하고 행소법 계속 가려는
이유가 뭐임? 1년이나 남았는데 상법
투자해볼만 하지 않냐
떡정이 무섭다고 행소 메챠쿠챠하던 시절을 못 잊는거얌
그렇다면 인정
공부 자체 난이도가 행소가 더 쉬우니까
상법도 그렇게 어렵지 않은데... 문제 난이도랑 안정성 생각하면 상법이 더 나을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