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쓰컬 파트너 : '김회계사 사장님 만나보니까 어때?
회사가 어렵긴한데 잘 넘길수 있다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그렇게 김회계사는 인차지를 맡게 되고
이사는 어싸인에서 빠진다
그리고금감원에 적정의견 감사보고서를 제출하고 난뒤
4월이나 5월에 회사는 회생들어간다
그리고 은행법무팀에서 전화가 걸려온다
-2 쓰컬 파트너 : '김회계사 내가 개업 도와줄게
대신 급여는 못맞춰져 대신 거래처 챙겨줘볼게
그리고 우리 사이에 무슨 공통비야'
연봉계약서에는 위에 내용은 없고 깍은 연봉만 기재되어 있고
전부 구두로 한 조건이다
이사는 거래처 당 30%, 공통비로 10%, 도장 찍을때마다 몇천원, 실비등 온갖 명목으로 절반 이상을 뜯어간다
들은것 + 본 사례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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