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배웠는데 첫 휴가 나와서 집 드가기 전에 피다가 엄마한테 걸려서 청문회 했었음... 그 뒤로는 별 말 안하다가 며칠 전부터 계속 담배 안 끊냐고 자꾸 압박준다.. 아니 수험생활은 끝내야 끊던가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