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턱대고 괜찮아보인다고 들어갔다간 내꼴난다
로드로 먹은거 수년간 거의 없다. 그냥 네이버지도보고 오는 문의전화도 거의 없다.
이게 정상인줄알았는데 주변에서 들어보니 전혀아니더라
걍 내가 병신같은곳에 병신같이 자리잡은거엿음
그래서 이사간다. 이자리에선 더이상 못해먹겠다
인테리어에 돈좀 바르고 직원 뽑고해야지
본인 스스로 찐따새끼라 개업못할 것같다고 생각하는 놈도 있지?
근데 그런애들도 근세로 몇년구르면 개업준비하고있더라
양도 상속 증여 이건 능력되면하고 아님 말고
하면 수입 꽤나 짭짤하긴한데 리스크 감당할 준비는 해놓고.
혼자서 대충 50개까지는 가능하다고들 하는데
난 30개넘어가는순간부터 못해먹겠단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않는다
화이팅해
길가다 뜬금포로 자리잡은 사무실은 거의 기장전문이야?
그건 알수없지. 온라인 영업이고 로드고 다포기하고 인맥으로만 먹고사는사람들이 있어. 생각보다 꽤잇더라
혹시 회계사는 개인사무실내면 4대보험 공단에서 안받아줘? 그래서 세무사 봐야되나 고민하고 있어
그거 edi얘긴데 회계사 받아주는지 모르겠다. 안된다고알고있긴함. 근데 어차피 팩스질로 신고넣으면서 다들 잘만해
사무실 많은 곳에 같이 차려야되나
개업 준비할때 어떻게 함? 사무소 낼 곳 계약이나 컴퓨터 설치나 인테리어나 등등
인테리어는 생략하는경우도 많아 pc는 본인맘대로~~난조립컴씀 장소는 뭐 발품팔아야지
화이팅입니다.
아니 그래서 어디가 좋은 자리인데
세무사회에서 지역별 세무사 숫자를 확인해라 좆만한곳은 이유가 있다. 좆같은지역이라 돈이안되기때문...
어?여긴 지역도넓은데 세무사는 별로없네?개꿀~~하고들어가면 뒤지게된다
레드오션에 뛰어들라 이거네
지역에 세무사적다고 블루오션같지?그냥 좁아터진풀장이거나 수질이 구린 썩은물이라서 적은거다. 세무사의 시장자체가 블루오션이아닌데 블루오션찾으려는게 어리석은거지
올만이십니다형님 친척분들이 다 인천 국세청에 계시는데 제 연고지도 인천이고 다들 인천에 개업하라구하시는디 전 서울쪽에하고싶어서요.. 어떻게생각하시는지요
결국 서울경기인천이나 광역시로 가야 한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