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턱대고 괜찮아보인다고 들어갔다간 내꼴난다




로드로 먹은거 수년간 거의 없다. 그냥 네이버지도보고 오는 문의전화도 거의 없다.

이게 정상인줄알았는데 주변에서 들어보니 전혀아니더라

걍 내가 병신같은곳에 병신같이 자리잡은거엿음




그래서 이사간다. 이자리에선 더이상 못해먹겠다

인테리어에 돈좀 바르고 직원 뽑고해야지






본인 스스로 찐따새끼라 개업못할 것같다고 생각하는 놈도 있지?

근데 그런애들도 근세로 몇년구르면 개업준비하고있더라


양도 상속 증여 이건 능력되면하고 아님 말고

하면 수입 꽤나 짭짤하긴한데 리스크 감당할 준비는 해놓고.


혼자서 대충 50개까지는 가능하다고들 하는데

난 30개넘어가는순간부터 못해먹겠단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않는다



화이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