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좋은데 나오고 왕년에 책 좀 읽은것 같은데 뭔가 멈춰있어 이천년대 후반 이후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던듯 어쩌면 전업주부 출신 이혼녀 아닐까 아니면 셤 계속 떨어진 초장수생?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가 거의 없는 사람인듯
글보면 노땅아재같은데 주절주절 길게 쓰는거보면 여자같기도 하고 여튼 정체가 궁금함 오늘 컨셉은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자였음
여자인것 같은데 굉장히 오랜 시간동안 외부와 단절된게 느껴진다
그냥 머리까진 골방 아재겠지
내 생각엔 협문 전공이고 취업 안돼서 행1시나 7급이나 cpa 하다가 장수했을 가능성 농후해보임.
ㅇㅇ 내가 보기에도.. 근데 저 말 많은 성향상 씨파는 안했을듯 회붕이들은 쟤 글 다 읽지고 않고 내리잖아
그러지마라 넌 30대후반 안될거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