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좋은데 나오고 왕년에 책 좀 읽은것 같은데
뭔가 멈춰있어
이천년대 후반 이후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던듯
어쩌면 전업주부 출신 이혼녀 아닐까
아니면 셤 계속 떨어진 초장수생?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가 거의 없는 사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