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봐온 여사친들은 전부 반대였는데

인스타갬성, 힐링, 이태원, 망원동, 연남동, 합정 놀러가는거 좋아하고

파티룸 빌려서 술마시도 노는거 좋아하고

인디밴드 팬질 존나 하는데

티렉터같은 사상을 가진 여자는 오프라인에서 본 적이 없다.

나는 티렉터를 한국 여자라고 믿을 수가 없음..

내 휴먼 빅데이터에 의하면,

한국 20대 여자면 절대 저럴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