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어쩔수없이 술 맞춰서 먹고 집에와서 숙취땜에 ㅈㄴ 힘들어할 때마다, 30년간 상사회사 다니면서 접대가 일상인 아빠가 대단하게 느껴지고, 전문직하면서 난 이런 숙취로부터 자유롭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해짐.. 밤새서 몸힘든건 고통스럽긴 하지만, 원치않은 음주로인한 숙취는 진짜 지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