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인데 매번 내 근처에 앉는 여자가 있음.뭐 나를 1도 신경 안쓴다는거 알지만 괜히 의식해서 빡공하게 되더라고 덕분에 평일에 순공 12시간은 찍는다.근데 이년이 주말만 되면 사라져서 긴장이 탁 풀려버린다.토요일 점심 때쯤 사라지고 일요일 밤 9시쯤 다시 오는데아마 남친이랑 떡치러 갔겠지 ㅅㅂ...걍 내 할거하면 되는데 공부 존나 안되네.
ㅋㅋㅋㄱ
뚫리고 뚫려서 왓다갓다할떄 푸드덕거릴듯 ㅋㅋ
ㅅㅂㅜㅜ 걔가 신나게 떡치는동안 나는 보란듯이 더 공부해야되는데 오히려 나도 안되버리네... 어휴 ㅅㅂ
주말에 섹스도하고 스트레스 풀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애들이 시험도 빨리 붙어나감 ㅜ
그니까... 못생긴 놈들은 떡치러 가는애들 보면서 괜히 심란해지고 갑자기 외로워지고 그래서 맘잡기 더 힘들다. 담배만이 유일한 친구다
대물남친 자지꽉물고 더쎄게박아주세요 깊게넣어주세요 하면서 스트레스 확풀겟노
후장 아파서 자리에 앉기 힘들겠다.
그럼 주말에 스가를 가지말거 장소를 옮겨라
똥꼬털 수북한 남친 엉덩이 밑에 깔려서 개처럼 앙앙대겠노